• GANGWON TOUR.1
    WELCOME TO THE PRISM

    속초해수욕장

    속초해변은 1976년 개장이래 연중 상시 개방된 해변으로 속초 8경 중 하나인 조도의 일출이 장관인 곳이다. 백사장의 길이는 총연장 1.2Km로 이중 개장되는 곳은700m, 폭 50m에 달하며 모래의 질과 수질이 좋다. 송림이 우거진 백사장은 목재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고 다양한 부대시설과 야영장이 모여 있어 편리하다.
  • GANGWON TOUR.2
    WELCOME TO THE PRISM

    대포항

    설악산 기슭의 깨끗한 바닷가에 자리잡은 대포항은 남쪽에서 속초시로 들어오는 관문이라 할 수 있으며 설악산이 두드러진 관광지로 바뀜에 따라 고급생선의 집산지로 유명하게 되었다. 그러나 속초가 개항되기 이전에도 설악산이 있었던 것처럼 속초가 알려지기 전에 이미 대포항은 널리 소개되었던 곳이다.
  • GANGWON TOUR.3
    WELCOME TO THE PRISM

    아바이마을&갯배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 속초에 ‘실향민’들이 살던 마을이 있다. 실향민 1세대들이 모여 마을을 이룬 아바이(할아버지의 함경도 방언)마을이다. 아바이마을에는 갯배도 있다. 드라마 힘이 크긴 큰 모양이라, 아바이마을과 갯배에는 실향민이란 단어보다 지난 2000년에 방영된 <가을동화> 기억이 앞선다.
  • GANGWON TOUR.4
    WELCOME TO THE PRISM

    속초등대전망대

    속초시 영랑동에 위치한 속초등대는 “영금정 속초 등대전망대”라고 많이 알려져 있다. 영금정은 돌로 된 산으로 파도가 쳐서 부딪치면 신묘한 소리가 들렸는데 그 음곡이 <거문고>소리와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일제강점기 때 속초항 개발을 위해 이곳 돌산을 깨서 축항을 조성함으로써 지금의 넓은 암반으로 변했다고 한다.
  • GANGWON TOUR.5
    WELCOME TO THE PRISM

    영금해돋이정자

    속초시 동명동 속초등대 밑의 바닷가에 크고 넓은 바위들이 깔려있는 곳이 영금정이다. 지명의 유래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 신묘한 율곡이 들려 이 소리를 신령한 "거문고" 소리와 같다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린다.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경치가 빼어나 사시사철 속초시민이 피서와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 GANGWON TOUR.6
    WELCOME TO THE PRISM

    엑스포타워

    속초시 조양동 청초호변에 위치한 엑스포타워는 산과 호수가 어울리는 자연공원속의 하이테크 전망타워로 수직으로 상승하는 역동적 형태는 강원도의 미래를 상징하며, 나선형의 상승구조와 태양의 반사각도에 따른 다양한 변화를 연출하고 있다. 푸른 동해바다, 설악산 울산바위와 대청봉까지 조망이 가능하며 시내 전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 GANGWON TOUR.7
    WELCOME TO THE PRISM

    영랑호

    영랑호는 속초시 서북쪽에 둘러싸인 둘레 7.8km, 면적 1.21㎢, 수심 8.5m의 자연호수이다. 영랑호라는 이름은 신라의 화랑인 영랑이 이 호수를 발견해 오랫동안 머물면서 풍류를 즐겼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 근거하고 있다. 이처럼 아득한 옛날 화랑과 도사들이 찾아와 수도했던 영랑호변은 현재 속초시민의 산책코스로 인기이다.
  • GANGWON TOUR.8
    WELCOME TO THE PRISM

    설악산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 중에 가장 높은 대청봉(1,708m)을 정점으로 펼쳐진 설악산은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의 철쭉 등 온갖 꽃과,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가을 단풍, 눈덮인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때이건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서쪽(인제군)은 내설악이라 부른다.
  • GANGWON TOUR.9
    WELCOME TO THE PRISM

    척산온천

    지하 400m에서 용출되는 천연온천 속초 여행이 즐거운 건 설악산과 동해가 있어서지만, 여행의 마무리를 척산온천에서 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척산온천지구는 설악산국립공원 조성과 함께 개발되었다. 예부터 온천리라는 지명을 사용했으나, 온천이 나오는 곳은 아니었다. 온천이 개발된 것은 1970년이다.